ヨイド純福音教会 日本語礼拝部

Yoido Full Gospel Church Japanese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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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で始める365日

2022-03-30

일본어예배부 2022. 3. 27. 18:02

世人の咎のために

竪琴に合わせて 主に感謝せよ。十弦の琴に合わせて ほめ歌を歌え。(33:2)

 

聖歌465番「世人の咎のために」は、ピーター・ビルホーンが初めて主に出会った時のことを思い返して作った詩に、メロディーをつけたものです。私たちを救われるために、血潮を流された主の愛に感謝する気持ちが込められた賛美です。貧しい家庭で育ち、早くから生計を立てるために働き始めたビルホーンの唯一の趣味は、歌を歌うことでした。彼は魅力的な声を持っていて、あちこちに招かれて歌を歌いました。

そんなある日、シカゴのある酒屋で歌を歌っていた彼に、一人の人が近づいてきました。彼は「君のその美しい声を、良いことに用いてもらいたい。」と言って、彼を大衆伝道者ムーディーのリバイバル聖会に招きました。聖会の初日、神様に出会った彼は、12日間行われた聖会に1日も欠かさず参加しました。変えられた彼は、生涯神様を賛美しながら生きることを誓いました。その後、日に日に実力が増して、大衆伝道者ムーディーが導く聖会で賛美の働き人として立つこともありました。「賛美せよ 賛美せよ 我救われたリ 賛美せよ 賛美せよ 我救われたリ」ビルホーンは自分を救ってくださった主の恵みが、あまりにも大きくて、感謝して、美しい賛美で主に栄光をささげました。イエス様が私たちにお与えになった救いは、私たちが一生、主を賛美し、主に感謝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です。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수금으로 야훼께 감사하고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33:2)

 

새찬송가 260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는 피터 빌혼이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지은 시에 곡을 붙인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피 흘리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담긴 찬양입니다. 어려운 가정 배경에서 자라나 일찍부터 생계 전선에 뛰어들었던 빌혼의 유일한 취미는 노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고 여기저기 초대돼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카고의 어느 주점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에게 한 사람이 다가왔습니다. 그는 당신이 가진 아름다운 목소리를 좋은 일에 사용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부흥사 무디의 부흥회에 그를 초청했습니다. 부흥회 첫날 주님을 만난 그는 12일간 진행된 부흥회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변화된 그는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후 나날이 실력이 늘어 부흥사 무디가 인도하는 부흥회에서 찬양사역자로 서기도 했습니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빌혼은 자신을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도 크고 감사해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우리가 평생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감사해야 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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